예수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자들이여…

계속 174.***.154.56

무신론을 믿는 것도 자유인데, 삶에 무슨 의미를 두며 사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힘들 때. 따지고 보면 다 허무한데,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 때 뭐하러 그 고생하며 생존하려고 하나요? 생물학적 생존 본능 프로그래밍 말고 다른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