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역사상 가장 비싼 리콜

  • #3622534
    자동차 24.***.255.92 3602

    https://www.cnn.com/2021/08/05/business/gm-chevrolet-bolt-recall-expensive/index.html

    GM (GM) is preparing to spend $800 million to fix — or possibly replace — the batteries in nearly 70,000 Bolts due to a fire risk. That comes out to about $11,650 per vehicle, making it one of the most expensive recalls ever on a per-car basis.

    이것은 아마도 시작에 불과한 것 일지도 모른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덴드라이트 문제는 해결된 것이 아니므로
    언제든 조건만 갖춰지면 충전중에 배터리 폭발 사고는 어느 차에든 일어 날 수 있다.
    일전에 제습기의 화재 위험 때문에 2백만 대의 제습기가 리콜 되고, 환불 조치 중인데.
    자동차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전기차 팔아서 얼마 벌었다고 8억 달러나 들여서 리콜을 하는데, 남는 것도 없는 회사의 총수가 천문학 적인 액수의 월급을 받아가는 테슬라의 앞날은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는 현상이다.

    이미 선수를 치고 있는 현대라는 회사는 9억 달러를 들여서 Kona EV 배터리를 리콜하고 있는 중이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배터리 바꾼 다고 화재의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https://www.caranddriver.com/news/a34317051/hyundai-kona-electric-recalled-korea/

    More than 75,000 vehicles are affected worldwide, and now the U.S. is preparing a battery replacement recall over cells that can short-circ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