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고 3 한국 커리큘럼으론 당연히 졸업도 안끝났기에 병역문제는 주어지고요, 제가 윗 글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스탯이 좋지 않다고 했으며 이는 제가 지금 컨설팅 받는 곳에서 기존 데이터 통해서 60 – 100위권 사이에서 고르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제가 저 스탯이 이런데 이런 곳 붙은까요?? 라는 질문을 물어봤음 이 사이트 말고 학부 중심인 사이트에서 여쭤봤겠죠?? 이런거 여쭤보면 또 한소리 하시는 분들 많고 솔직히 석박사들이 많으셔서 학부입학관해 잘 모르실 것 같아서 질문도 안했습니다. 세 번째로 학비 문제는 개인적인 사정이니 말씀을 안 드려도 됩니다. 학비가 가장 걱정됬으면 두말없이 sjsu 트랙을 타거나 한국 학사 후 석사루트를 경제적으로 탔겠죠??
=> 마지막으로 위에 구체적인 내용들이 전혀 필요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인 글을 하나도 안 읽으시고 바로 댓글로 들어오셔서 공격부터 하신 것 같군요. 저는 제 상황이 이러하다라 설명 드렸고 특정 범위에서 선택이 가능한테 경험 상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느냐로 제가 학교 정하는 기준에 대해 여쭈어 본 것이고 제 상황에서 어떤 것이 제일 최선이겠느냐에 대해 조언을 구했는데 명문대 학생들을 당연히 뽑지는 그냥 글을 안 읽으셨다는 것이 바로 드러나네요 ㅠㅠ 제가 공격적으로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물론 제가 부탁을 드리는 입장이여서 자세를 낮춰야 하는 것 또한 맞지만 그냥 질문의 의도자체를 파악도 안하고 구체적인 피드백 원하면 제대로 써와라 하는 것이 좀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