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ctor인데 어떤 3rd party회사를 끼고 3rd party 직원으로 지금 직장에서 일하는 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사장인 것처럼 일하시는 것인가요?
전자의 경우라면, 어쨌든 짤리면 3rd party와 state에서 unemployment insurance를 받을수 있도록, 짤릴때 짤리더라도 버티는 게 나을것 같고요, 본인이 사장인것과 같은 관계라면 (Uber 같이), 몸도 아프시겠다 그냥 관두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우선 내가 건강해야 합니다.
참고로 보통 회사입장에서는, 내보내고 싶은 직원이 있어도, 혹시나 나중에 무슨 이유로든 (전혀 증거가 없다고 하더라도, 인종차별, 성희롱,성차별 뭐든) 소송이 들어오면 골치 아프기 때문에, 6개월 걸려서라도 일을 못해서 내보냈고, 기회도 줬다능 증거를 남기고 싶어합니다. 마지막날에도 소송하지 않겠다는 종이에 사인하면 severance pacakge좀더 준다든지 하고요.
그래서 차라리 짤릴것 같으면, 회사에서 다음 직장 준비하는게 이론적으로는 더 나은데, 많이들 스트레스 때문에 – 내발로 관두고 나오고 싶어하죠. 전에 직장에서 와이프가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짤릴때까지 버티라고 했다가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