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에 직장이 있어도 다른 곳에서 출퇴근하면서 집값 낮출 수 있지만 SF는 주변 다 비싸서 실제 주거비용은 SF쪽이 더 비쌉니다. 특징이 확실히 다른데 뉴욕은 여전히 문화 산업의 규모가 막강하고 그냥 세계 중심 느낌이나죠. SF는 캘리 전반이 그렇듯 좀 더 사람 냄새가 나고 그냥 좀 더 여유가 있어요. 그런데 멀리 여행 다니는 거 아니면 캘리 도시들 자체는 쉽게 질리더군요. 무엇보다 월급쟁이들은 삶이 팍팍해져요. 젊을 때 몇 년은 살아볼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