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 봐도 이래서 한국에선 폭력이 사라지질 않는 것임. 부모들이 애들은 맞고 큰다. 맞느니 차라리 때려라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애들은 다 부모에게서 그런 걸 배워서 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됨. 가장큰 문제는 사회 시스템이죠. 미국처럼 폭력을 가하는 애들은 그냥 가차없이 정학, 퇴학 처분해야 함. 폭력 가해자에 아무런 벌을 가하지 않으니 별게 아닌것이 된는 것입니다. 폭력을 사용하는 친구들이 그냥 퇴학을 받아 학교 나가는걸 봐야 경각심이 생깁니다.
하긴 원론적으로 말하면 한국에 법이 지.랄이니 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실제로 법으로 하자면 아버지가 법조계 종사자거나 힘이 있는 집안이라면 검사, 판사 움직여서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드는 일쯤은 일도 아닐테니. 학교에서 그런애들을 어떻게 징계를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