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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11:34:16 #3619154abc 107.***.117.25 2301
박사 마치고 취업 안되서 다른 박사학위 또 취득
(포닥 아니고 다른 분야 박사를 다시 시작)
물론 장학금은 없고 전액 자비 박사였고요
다행히 집에 돈이 많아서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박사 두 번 마치고 40 중반에 한인회사 들어가서 일하다가 자영업 하시는 분입니다
돈의 위력을 실감한 게 그래도 이 분 집도 있고 차도 좋은 것 몇 대 몰고 경제적 스트레스 없이 잘 삽니다
인생 목표가 미국 이민인 분이었는데 투자이민은 집에서 돈 안 준다고 해서 박사 학위로 이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 분 케이스를 능가하는 미국병은 아직 못 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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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마치고 일하니까 박사때보다 훨씬 빡셈.
박사 할 때는 고무줄 같은 스케쥴에 나름 널널했음.-
박사마치고 빡세고,
박사때가 널널하셨단 분은
자신이 물박사임을 스스로 들어내신겁니다.
일반적으로 반대입니다.
제대로 박사 포닥한 분들은 인더스트리에서 편하게 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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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병 한번 걸린 사람은 반드시 미국왔다가야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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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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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고 다행이 정착할 의지 가지고 미국에서 정착 했으면 다행이죠 찾아보면 저렇게 하고 미국 생활 못 견디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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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뭘 하든 말든 그걸 왜 수집하고
미국병이라 단정지어요?
그것이 님에게 피해 줬어요?
혹시 님도 그런 경우가 부러워서 역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런 류의 글 올리는 분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
남이야 박사를 두개를 하던 세개를 하던. 더구나 집에 돈도 많으면 뭐가 문제지? 넌 오지랍이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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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병임??
상식적으로 한국은 강대국, 북한 사이에 낀 불안정한 나라이고….
미국은 주변에 적이 없는 안정적인 나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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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집값 생각해 보면,
박사 3번 마쳐도 미국에서 사는게 이익임.박사를 마치면, 그것으로 좋은 직장을 얻거나,
자영업을 해도 도움이 되겠지.공부는 항상 남는 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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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테크트리 엄청 비효율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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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 아내도 UIUC에서 박사학위 받았는데…..
내가 아는한 박사는 자비 유학 없음.
자비 유학 할 정도면, 입학 자체가 안됨.
글쓴 놈도 잘 모르고, 열등감에 하는 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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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아니고 문과나 사학과는 박사도 장학금 없이 자비로 하는 경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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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문과로 박사를 다시 할 사람이면 이사람은 먹고사는데는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이라고 봐야죠. 그리고 먹고살 걱정없는 사람은 미국에 산다고 미국병이라고 할 수도 없는것이 그런 사람들은 그냥 어디 살아도 상관없습니다. 그사람은 미국살면서 한국으로 놀러다니는것이 반대로 노는것 보다 더 좋은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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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도 펀딩못받아서 드물긴하지만 통쨰로 자비 혹은 부분적으로 돈보태서 박사하는사람 있다. 서부 주립대 공대 돈없어서 노펀딩 박사어드미션 많이뿌림.
브래드는 맨날 아는척하는데 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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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예능계 박사임.
9년간 전액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다 받았는데,
비슷 비슷할 것 같은데….참고로 UIUC 공대 박사는 학위 중에도 떼돈 범.
아내 말에 다르면 돈을 사람에게 던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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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겪은거말고 어디서 줘들은 이야기는 좀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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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말이면 사실 상 격은거지.
22년째 같이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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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꽤 친한 UIUC EE 혹은 CS 박사가 당장 생각만 해도 3명은 넘는데… 돈을 던지긴 무슨 ㅎㅎㅎ 그냥 좋은회사 직장인입니다 돈을 버는건 학위랑 큰 상관없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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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런걸 오지랍병이라고 하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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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stipend를 떼돈으로 느낄 정도면 어떤 인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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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한번 거하게 떨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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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tipend??
Uiuc doctor students get project and money from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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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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