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님 말씀처럼 0.01%짜리 saving account에는 거의 세이빙해두지 않습니다. 보통 1-2만불만 일반 세이빙 어카운트에 넣어두지 않나요? 당장 이머전시로 쓸 돈만 일반 세이빙 어카운트에 넣어두고 투자 목적인 돈은 뱅가드, 에드워드존스 또는 일반은행의 펀드계좌에 넣어두죠. 사실 이자율로만 보면 뱅가드가 최고지만 59세 이후에 찾을 수 있는 돈이기 때문 아예 안 쓸돈만 뱅가드에 넣어두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찾을 수 있지만, 당장 급하지 않은 돈은 에드워드 존스에 넣어뒀고요. 어메리칸 익스프레스 세이빙(이자율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높았을 때는 2.5%까지도 됐었죠. 지금은 폭망이지만..ㅠ)에도 일부 넣어뒀습니다. 그 외 401K 계좌는 피델리티, 뱅가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