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사하면서,
1. 애시당초 결혼해서 온 커플
2. 박사중간에 가서 결혼해서 온 커플
그냥 동료로 보니까, 자세한 내막 몰랐는데, 나중 미씨싸이트보니, 와이프들 오랜시간 개고생했다며, 누가 유학생따라 온다면, 도시락싸서 말리고 다니겠다고 울분 토하더군요.
보아하니,
1. 시집이 100% 생활비주는 경우 (매우 극소수)
2. 남자가 직장 잘 다니는 여자꼬셔서, 젊으니까 우린 뭐든지 할수 있다며 구라침, 그리고 와이프 불법노동시키고 개고생길.
3. 시집/남편 쌍으로 뻥침(곧 교수된다, 교수와이프 아무나하냐며), 친정에서 급한대로 돈 대라함
4. 남여가 같이 박사할경우 두사람 편딩으로 매우 근근히 살아나감.
대부분 60-70년대 헝그리정신 국비장학생들도 아니고, 어느정도 부모도움 받을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