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너무 오바하는거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적 근거도 없다고 봐요. 뭐 깊이 까지 쑤셔넣으면 더 정확한 결과얻을거면 폐속까지 쑤셔 넣지 그래.
씨**발 진짜 한국에서 자가격리 할때는 검사를 자가격리 하기 바로전, 그리고 자가격리 끝날때 다시 한번…..진짜 욕나옵니다. 그나마 지금은 자가격리 없어졌쟎아요.
그리고 잘 보면
한국게 길이는 두배나 길어서 깊이 쑤셔 넣긴 하는데, 미국의 면봉처럼 막대기가 아니라, 유연한 얇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놔서 능청능청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혹시 코속을 뚫고 두뇌막까지 파고 들 염려는 쪼금 덜해도 될거같아서 나중에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거 진짜 긴 면봉같은걸로 다른 사람이 푹 집어넣으면 사이너스를 지나서 두뇌피질까지 들어갈 염려도 생기더라고요. ㅋㅋ
미국사람들은 영어는 잘하지만…글쎄…검사 정확도면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잘하죠. 미국 이공계 박사과정 대학원에 가면 한국유학생들은 너무 똑똑하다고 칭찬일색이죠. 거기다 부지런하기 까지 하죠. PCR 장비 미국이나 유럽, 일본 유명 분석기기 회사들에서 생산합니다. 한국 미국 유럽 일본 거의 동일 제품 사용하지요. 장비는 같지만… 여튼 한국분들이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