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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때 오너는 나를 뽑았는데
슈퍼바이저는 나를 원치 않았었다.
그러나 오너 맘이므로 나는 근무하게 되었다.
근무 첫날 근무할 일들의 일부를 가르쳐주었고,
둘째날부터는 갈구기 시작했다.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너 혹시 나한테 기분상한 일 있었니?
하고 물어보니
아니야 나 원래 이래
그러면서 계속 갈군다.
그러면서 나는 너를 원치 않았었다. 이미 다른 직원을 뽑았는데 오너가 너를 왜 또 뽑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나한테 말한다.
그지같이 알려주고 조금만 실수하면 소리를 꽥꽥 지른다.
오자마자 매일 갈구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 주면서 일못하는 사람으로 몰아서 오너에게 자기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하고있다.
더이상 견디는건 정신건강에 안좋고, 해결을 해야할 시점이다.
슈퍼바이저는 달랑 한명이어서 다른부서 이런것도 없어서
그 수퍼바이저 밑에서 일하던지 아니면 나가야 하는데
그냥 좋게 말하고 나가야 할지
그건 너무 억울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오너에게 다 얘기를 해야 하나?
그러면 어떻게 될거 같은가요?
사실 나는 그 슈퍼바이저만 아니면 계속 일하고 싶다.직장선배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