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새학기 시작하기전에 여름에 선생님들 대상으로 하는 워크샵/교육에서 매년 항상 다뤄지는 내용이 classroom bullying에 관한거에요. 한국하고 정도의 차이라던지 왕따를 시키는 방법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분명히 왕따 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년 경험한것으로는 신체적으로 가하는 학대적인 왕따보다는, 무시를 한다거나, 아예 없는 존재 취급을 한다거나 하는게 미국스타일 왕따일거같아요. 위에분이 말씀하신대로 지들끼리 모여서 논다, 앞에서 그러느냐 뒤에서 몰래 그러느냐 라고 말씀하셨듯이.
그리고 요즘 새롭게 대두되는게 cyber bullying이라는거에요. 소셜미디어 같은 매체를 이용해서 온라인상에서 충분히 친구들끼리 왕따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