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단체장들 길거리에서 무차별 폭행당해

  • #3618101
    칼있으마 73.***.151.16 483

    17대 1.

    주먹왕 내진 쌈왕.

    누군지 구글을 두들겨 봄

    아직도 살아있는 전설로

    칼있으마님

    이 딱 뜬다.

    칼있으마님의 이력의 요약본을 봄

    김두환이니 시라소니니 이정재니가
    칼있으마님 앞에선
    대가리를 공손히 조아리고 큰형님으로 모셨다고
    아주 상세히 나와있는 걸로만 봐도

    17대1의 주인공이

    칼있으마님이란 걸 금세 알 수 있다.

    그 전설이 이곳까지 전해져

    독돈 한국땅이라곤 안 나와 있지만

    칼있으마님이
    17대 1의 살아있는 전설이란 설은
    미국의 초중고대 교과서에
    파다하게 실려있어
    미국인들도 모르는 이가 없다.
    .
    .
    .
    .
    .
    저어 북유럽에 둥지를 틀고 있는

    우간다

    란 나라의 서북쪽에

    소도가네

    란 카운티가 있는데

    그곳이 진원지인 속담 하나가 있는데
    게 바로

    “때린색휜 발을 오무리고 자도
    맞은 분은 발을 뻗고 잔다.”

    다.

    순 구라다.

    내 전설의 이력을 차곡차곡 쌓을 무렵,

    때려도 보고
    맞아도 보았는데

    때릴 때나 맞을 때나 뻗고 잤다.
    .
    .
    .
    .
    .
    부모심정이야

    안 때리고 안 맞고 다닌담야 오죽 좋겠냐만서도
    어디 살다 봄 그래지나?

    자색색휘들이 뜬금없이
    맞고도 오고 패고도 오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부모심정이란 게 원래 정상적인 심정이 아니라
    아주 웃기는 심정이라서

    때리고 온 것 보다
    맞고 온 게 더 속상한 거라.

    파출솔 가서

    울 아들이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괄 하면서도
    속으로 신나는 게 부모맘이고

    울 아들이 맞아서 사괄 받고 화핼 했으니
    말이야 안 바른 말로 괜찮다곤 하지만
    속으론 졸라 기분 나쁜 게 부모맘인 거다.

    그런 부모맘이랄까?

    미국의 동포들이
    다 내 자식같아서 하는 소리다.

    바꿔 말하면

    사랑한다는 소리다.

    사랑하는 자식같은 동포들이
    싸돌아 다니나 줘터지고 왔다는 소식은

    손톱깎다 손 깎은 것처럼
    맘이 쓰리고 아프다.
    .
    .
    .
    .
    .
    “뉴욕 한인단체장들 대낮 길거리에서무차별 폭행당해”

    가 제목으로 뜬 뉴슬 접하는데
    어찌나 분이 나던지.

    아마존 딜리버리하는 임플로이가
    동포의 차에 컵을 버려 내려 항의하자
    선빵이 들어왔고
    항의차 대들었던 옆 동포도
    그가 아시바리 띄우는 바람에 꼬꾸라지면서
    머릴 다쳐 세 바늘이나 꿰맸단다.

    난 착하다고

    아니 착해질려고 노력해도

    그들은 날더라 착해지면 안 된다고
    날 그냥 내비두질 않는다.

    그래서 그러는 거니 너도 이핼 바라며.

    역쉬,

    시커먼스.

    이 개녀러색휘들은

    다 그런 거 아니라고
    일반화의 오류라고
    착한 시커먼스도 많다고

    자빌 베풀 종자들이 아니다.

    싸그리 잡아다가
    태양의 블랙홀에 집어 넣어
    산화시켜얄 종자들이다.

    어디 감히 우리 동포를
    것도 연약하디 연약한 어르신들을
    길거리에서 팰 수가 있어.

    인간이길 포기한

    시커먼스들.

    상하좌우 사방팔방에서 접근하면

    무서워서가 아니라

    혐오동물이기에

    피하는 게 일단은 상책이고

    그래도 여의치 않을 시엔

    좀 줴봘, 줴발 조옴

    “시커먼스야, 너 칼있으마님 알어?
    그 분이 내 형님염마아.”

    하고 날 팔어 조옴.

    그럼 색휘들이 바로 쫄곤 토낄테니까.

    옥퀘이?

    어디가서 좀 맞고 댕기지 말고
    때리고 좀 댕기고 좀 그러고 좀 그래봐 조옴.

    냥 저런 뉴슬 봄 냥 내 가슴이 썩어문들어진당게?

    그니 앞으론
    등치가 이따만하다던가
    쪽수에서 밀린다 싶음

    칼있으마님 팔기.

    옥퀘이?~~~

    • 미국노땅노어른 72.***.224.187

      여기 낙서 그만해 재미도 없어 니 얘기.

    • …. 178.***.133.147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