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워커로 필리피노…의견 좀 주세요..ㅠㅠ 너무 힘드네요 하루만에..

72.***.96.112

업무상 이유가 아니더라도 회사에서는 영어로 하는게 원칙입니다. 법적으로는 강요할 수는 없다고 알고 있지만 이건 상식에 문제입니다. 대부분 한국인이나 일본인들은 이런건 알아서 자제를 하죠. 자기들 끼리 다른언어를 쓰는것은 다른 사람을 배타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유야 에쩨든 내가 불편하면 불편한거지 뭐 위에 ‘징징’ 댄다니 그런 표현까지 쓰면서…..참내 (한국인들이 이렇게 회사에서 한국말로 떠든다고 하면 또 한국인은 이래서 문제라는 둥 할꺼면서). 뭐든지 일에 방해가 될만큼 불편하면 참지말고 해결을 방법을 구해야 합니다. 일단은 그 필리피노들에게 대화하는데 나도 좀 끼자 영어로 해달라고 잘 얘기해 보시면 아마 적어도 지들끼리 자기말로 떠드는것은 안보이는 곳에 가서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메니져에게 불편하다하고 말해보세요.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도 지들끼리 너무 떠드는 중국애들 있었는데, 그래도 VP가 가서 주의를 주니 조용해 졌습니다. 게네들이 눈치는 많이 봐서 좀 높은 사람이 뭐라고 한마디만 하면 금방 효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