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끄만 집을 사려는데 closing과 possession date가 다를 경우

brad 75.***.46.173

그런데 또 우리는 사람이라 이런 심사숙고하는 일이 잘 안되요. 갑자기 자다가 빼끼칠 하고 싶어지고 마루바닥 갈고 싶어도 주님의 말씀을 따르자면 좀 더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지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