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지인이었던 사람에게 이런 문자를 받았는데요

음… 173.***.45.38

소위 공감능력 좋으신 여자분이 왜 그런 언사를???
걍 씹으면 그만인데요 뭘…
님도 완벽하진 않잖아요…
애초에 님이 먼저 아쉬워서 연락했듯, 또 아쉬우면 연락할 수도 있는데…

결론은,
어차피 남을 친구는 치고박고 싸워도 남고
떠날친구는 암만 잘해줘도 떠납디다.
다 님과 그 사람의 인연이 관계가 된 것.
걍 님 마음가는대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