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14.***.205.40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회사에 따라 다르고 윗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이건 어디나 같습니다.
최근 뉴스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네이버 직원 자살 기사 보시면
요즘 네이버 들어가는 사람들 최고학부에서 고르고 골라 들어가 고연봉 받는 사람들인데… 거기서도 직장내 괴롭힘 심하죠..
하청업에 종사하는 분들 인력 갈아 넣기로 2인이 근무할걸 1인이 하다 죽기도 하죠.
그 옛날 교과서에서나 배우던 우리나라는 인적자원이 있다.. 이게 좋은말로 해서 그런거지 사람즙 짜서 이룩한거죠..
사내정치는 어디나 있습니다. 일 묵묵히 해내는 사람보다 상사에게 가서 알랑거리는 사람 더 씁니다.
일은 다 고만고만하다고 생각하거나 내 입맛에 맞는 사람 쓰는게 인지상정입니다.
한국도 또라이 상사 정말 많습니다.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넘쳐납니다. 여기 총기 허가 되면 난리날겁니다.
우스개소리로 한국 정치인들 죽을까봐 총기허가 안한다는말이 있죠..
파이 나눠먹기 한다던 사용자들 파이커지면 말바꾸는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지하철 하청업 근무자들 뉴스는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성희롱 교육 백날 하면 뭐합니까… 나이든 사람들은 그런거 안따지고 성희롱성 발언 합니다.
나라에서는 회사에 도움 요청하라고 하지만 인사팀도 높은사람편듭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일은 적어지고 연봉은 높아지고.. 밑에서는 인력 갈아넣기..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들.. 참 씁쓸합니다.
선진국 대열에 뉴스 기사 나오면 뭐합니까.
국민 의식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 아주 천천히 발전하고 있지만, 기성 세대 인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어디나 힘든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