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알못 메인터넌스 관련 조언.

형아 71.***.16.15

윗분들 말씀처럼 눈탱이 제대로 맞고 계시네요.
state inspection 은 그냥 아무데나 가서 하시면 됩니다.
inspection 결과가 fail 나오면 뭐뭐 고쳐야 된다고 할텐데 inspection 한 정비소에서 고쳐도 되고..
아니면 주변 다른 정비소 하고 가격 비교해서 고친 다음에 다시 inspection 받으면 됩니다.
이거 안 하면 inspection fail 이런건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비소에서 (혹은 딜러) 대표적인 rip off item이 몇만 마일 checkup 이라고 우르르 점검 해준다 하고 왕창 받아 내는데요..
하나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필터 교환이야 유튭 보고 따라 하면 세상 쉽구요.. (저도 차알못)
그냥 동네 정비소에서 오일 갈러 갈때 뭐 특별한거 있냐 한번씩 물어보고 뭐뭐 하라 그러면..일단 견적 받아보고..
동네 다른 정비소에서도 견적 받아보고 고치면 됩니다.
여튼 차는 뭐 미리미리 할 필요가 별로 없어요. 타이어랑 배터리는 좀 미리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긴 합니다만..
그냥 뭐 갈때 되면 차에서 신호를 보냅니다. 그럼 그때 정비소 가면 되요.
딜러는 collision center 나 가면 갔지..(어차피 보험 deductible 내는건 같으니 딜러는 동네 body work 샾이든 후려치는건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