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21년차입니다.
제가 지금 원글님이 말씀하신 정확히 그런 면들을 주의깊에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 떠나올때 한국과 지금의 한국은 전혀 다른 나라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반대로 20년전의 미국의 아름다움과 넉넉함이 오히려 지금은 많이 퇴색한것 같아서 미국의 삶이 더 힘들어지는 추세가 저는 느껴집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 중소기업 개발자로 살아갈까 진지하게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