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취득 관련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74.***.154.56

F2로 갔다가 H1b 전환은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취업이 어려운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경력직을 뽑을 때 최선의 케이스에 8개월 정도 기다려야 하는 사람을 뽑을 수 없거든요. 게다가비자가 될 확률도 높지 않고. 부부가 떨어져 완전히 다른 지역에서 지낸다면 (예 캐나다) 어쩌면 취업이 가능한 경우도 생깁니다. 운이 좋으면 수년 후 미국으로 비자 추첨되어 오는 수도 있고요.

즉, 남편이 미국에 유학하는게 아내의 미국 취업에 별로 도움이 되는건 없습니다. 각개격파 해야합니다. 쉬운게 아닙니다. 위에 나온대로, 박사후 논문이나 업계에서의 대외적으로도 두각을 드러내는 일을 했다면 NIW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O1 비자도 가능성이 있는데 스폰서가 적극적이어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