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상황이어서 도움글을 남기고 싶으나 아시겠지만
주택대출 회사들 조건도 까다롭고 따지는것도 엄청 많아서 힘드시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최초 2019년에 집을살때 30년 모기지 (4.25%) 이율로 시작 했습니다.
근데 작년 겨울즈음에 뉴스를 보니까 펜더믹 이후로 15 혹은 30년 모기지 이자율이
근래 15년만에 최저 숫자로 떨어졌다는 뉴스를 보고
퇴근 후에는 온통 인터넷에 살다시피하여
지금의 새로운 모기지 회사로 옮겼습니다.
15년 기간에 2.35로 옮겼더니 심적인 부담도 훨씬 적게들고
무엇보다 슬데없는 이자를 확 줄였다는게 좋네요.
근데 원글처럼 본인 수입의 43%정도만 모기지를 할수가 있다고 하는건 처음 들어 봐서 좀 의아합니다.
모쪼록,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