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력 질문입니다

  • #3611131
    회사질문 73.***.207.124 1336

    무경력에 외국인 신분이라 entry level은 하늘의 별따기더군요
    이것저것 알아보던 도중 앨래배마나 조지아 쪽 한인기업에서 영주권지원되는 회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입사하자마자 바로 지원되는 회사도 있고 1~2년 있다가 해주는 곳도 있고..
    현재 미국회사 인턴 2군데 정도에서 연락을 받았긴한데 이 회사에서 풀타임 전환, H1B해준다는 보장두 없구요..
    그냥 미쳤다 생각하고 여기 이분들이 욕하는 ‘그곳’으로 가서 영주권을 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인턴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입사하자마자 바로 영주권 신청들어가는 회사이고 전공과 관련된 직종이라고 가정하면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 71.***.40.238

      입사할때 바로 영주권 신청 들어가는 조건이면 그래도 가볼만…?

    • 123 73.***.207.124

      취직하는데 있어서 같은스펙이라면 영주권가진사람이랑 외국인학생(OPT)랑은 하늘과 땅차이인가요?
      영주권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차이나는 지 모르겠네요

    • ghh 24.***.181.252

      아니 왜 인턴으로 가죠? 정직원으로 가야죠

      • 123 73.***.207.124

        미국회사의 경우는 경험이 없어 인턴아니면 거의 받아주는곳이 없더군요..ㅠㅠ
        앨라배마/조지아쪽에 있는곳은 인턴은 아니고 정직원이구요

    • 123 68.***.3.209

      이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설명해드립니다. 추측이니 틀리면 말하세요.

      질문자는 현재 무경력, 한국 국적, 유학생이 아닙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넘어와야 하는데 이때 보통 J1(인턴) 또는 H비자로 오겠죠.

      이제 장기적 목표를 위해서 영주권을 노려야 하는 상황인데, 수요와 공급입니다.

      일단 본인이 1순위로 알아봐야 하는것은, 그 회사가 영주권을 지원해준적이 있는지 없는지 입니다.
      그 다음은 자신의 가치, 알라바마건 대도시에 있는 회사건, 본인이 그들이 생각하는 가성비 나오는 노예가 아니면 바로 버림받습니다.
      그 다음은 위치인데, 엿같은 알라바마에 있는 회사일수록 위에서 말한 영주권 지원이라던지 버림받을 확율이 적어지는 겁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안가니..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있고 당연한거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은 본인이 ^^

      • 123 73.***.207.124

        무경력 한국인 유학생입니다.

    • 123 68.***.3.209

      아 cpt 또는 opt로 가는 인턴을 이야기 한걸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j1과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능력 있으면 h1B 이후 영주권을 해주는 대기업에 갈수도 있겠죠. J1은 보통 능력 없어서 그렇게 못하고 대부분 기업에서 j1이 뭔지도 모릅니다.

    • 결론 45.***.132.41

      어쩔 수 없음. 그냥 영주권 주는데로 가야합니다.
      학부 후 석사, 박사도 학생신분, 즉 F1비자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취직이 안되어서 하는 사람도 있고 – 결과적으로 미국에 합법적으로 머물 수 있는 영주권이 없기에 이런저런 경로를 가는거죠.
      우선 미국에 꼭 있어야하는지, 그리고 어차피 한국에 돌아갈 거는 아닌지 등을 고려해서 왜 내가 미국에 있어야하는지부터 고민하고 거기에 따라 득실 (굳이 앨러바마까지 가야하나. 아니면 신분, 언어문제 걱정없는 한국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경력쌓고 관련대기업, 공기업 등에 지원하는건 어떤가) 등을 고려해서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