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영주권 관련 미국직장 보스의 결혼제의

ㅎㅎ 174.***.224.21

일단 나이차가 심하게 나면 의심합니다.
나아는분은 30먹은 청년이 신분문제로 고민할때.
그동네 60넘은 할머니가 돈 8천주면 위장혼인해서
신분해결해준다고 제안하던데…
결국은 포기했습니다.

좋은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약점하나잡고 질질~~ 계속 노예아닌 노예가 되는꼴을 하도 많이 봐바서요. 세상에 믿을놈 하나없다는 말이 맞긴 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