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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재밌다.
번뜩이는 재치 만점의 생각을
순간적으로 해 내는 천재들이 있어 그렇다.언젠가 우리나라에선
김병존가 하는 개그맨이
시덥잖은 인간들을 두고
“지구를 떠나거라.”
외치곤 했던 말이 크게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미국에선 한 술 더 떠
아마존 창업자라는 베이조스가 우주여행을 가는데지구를 떠난 그를
지구에 귀환하지 못 하게 하라.
그가 지구에 재진입 못 하도록 하란 청원글에
댓글들이 폭발적이라니걸 생각해 낸 이나
거에 동조한다고 댓글을 다는 이나기발하고 귀엽고 우숴 재밌지 아니한가.
그를 지구에 돌아오게 한다는 건
부자라서, 부자만이 누릴 수 있는특권
이란다.
이를템,
나나 네가 지굴 떠나면
운명처럼 없이 살아서
특권관 거리가 머니
돌아옴이 허용되지 않지만그라서
지구귀환이 가능하단다.이 또한 귀엽지 아니한가.
그를 그토록 지구귀환을 막아야만 한다는 거에
내 볼품 없은 찬성푤 하나 기꺼이 던지고 이율 대라면빈 자리 하나 남는데
그 자릴 경매에 부쳐2천8백억
에 낙찰을 받았다는 거다.
다시 봤다.
2만 8천원이겠지.
그랬더니 2천 8백억이 맞으니
놀라웠다.
날도둑놈 아닌가.
남는 빈 자리 하나
갈 사람 손들어.
그 중 한 명 추첨해서 데려가면 좀 좋아.이쯤해서 범인들은
베이조스는 땅 파 우주선 만드냐?
내게 개기고 싶은 충동을 느끼겠지만건 갸 사정이지.
있으니까,
쩐이 가능하니까 우주여행선을 만든 거지처음부터 승객으로부터 삥을 뜯어
투자빌 건질 목적은 아녔어야 했어야 했었던 건 아녔어야 된 단 소리라겠다.그렇다.
있는 놈들이야 돈이 돈이 아니기에
2천 8백억이란 천금의 요금을
걍 가비얍게 지불하고 여행을 가겠지만미국인들이
지굴 떠나얄 인간으로 우선순윌 꼽길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라 하니그들이 그렇게 돈이 돈이 아닌 부자가 되기까지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빨대.
그 특수한 빨대로
지구인들의 피와
등골을 빼먹고 오늘날에 이르렀음이란 소리라겠다.한 마디로 요약하잠,
저들이 과도하게 부를 축적하게 된 건
그들이
사악한 무리.
사악한 무리라서 그런 거란 생각에
이번 국민청원에
특권 못 누리는 이들이
그들에 대한 반감으로
동참을 한다고 보는 게 내 시각이라겠다.아마 그 승객 한 색기도
2천8백억을 지불한 정도면
지구에 숨어 있던사악한 무리
중 한 마리지 않겠나 하는 게 내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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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나도 모르게 많이도 변했구나.“지구를 떠나거라.”
시댄 가고
“지구를 떠난 놈을 못 돌아오게 하라.”
못 돌아오게 하란
머잖아 개나 소나 다 갈 수 있게 될
우주 여행의 시대
가 열리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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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새우튀김 한 마리를 두곤반품을 요구하니마니
환불을 요구하니마니
별점테러를 하니마니이런저런 갑질로 인하여
김밥집을 운영하는 아주머니께서
스트레슬 견뎌내지 못 하고 울다 쓰러져 사망에 이르렀단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보니베이조스가 인간이라면
부자도 아니면서 사악한 무리들.
저런 갑질하는 지구의 쓰레기들이나 봉투에 담아
지구 밖에 버리러 간다면그를
사악한 무리라 하지 않겠는데
색휘가 냥 돈에만 환장해가꼰.
그러니 사악한 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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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좀 나 보다 아니다 싶음 만만하게 보곤
이런저런 트집을 잡아 갑질을 일삼는사악한 무리
는 아니지?
아닐거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