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는거에 대한 짧은 생각

예외는 있슴 63.***.130.112

저는 2006년 최고점에 플로리다에서 집을 샀다가 2008년 금융위기로 실직후 다른 주로 옮기면서 집을 할 수 없이 랜트를 주다 2016년에 겨우 모기지 원금까지 가격이 올라 처분 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디파짓만 까먹고 맘고생만 했슴다. 이런 경우만 피하면 집을 사는게 좋죠. 물론 직장을 평생 그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지역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