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매 관련 질문있습니다.

  • #3608830
    어프루벌 98.***.49.183 868

    긴 이민생활 끝에 첫 집을 장만할까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 서칭해서 이론적으로는 대략 알겠는데 실제 경험이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1. better.com 같은 곳에서 받은 프리 어프루벌 레터로도 집 계약할 때 셀러가 거부하고 하진 않나요? 확실하게 하기위해 verified용으로 받아서 갈까하거든요. 다행히 제가 사는 시골은 바이어 오퍼 여러 개 받아서 셀러가 골라서 연락 주고하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2. 계약을 하고 나서 금리가 올라서 클로우징 전에 모기지 레잇이 올라서 최종적으로 집을 살만큼의 론을 못받게되면 계약금을 다 날리게 되나요? 이런 경우를 위해 바이어에게 유리한 조항이 있다고 하던데 계약시 보통 넣어달라고 하면 다 넣어주나요?

    3. verified 프리 어프루벌 레터를 받으면 그 뒤론 특별히 리젝될 사유는 없는건가요?

    4. 모기지 쇼핑을 하고 있는데 이거 할 때마다 크리딧에 영향을 주나요? 모기지 회사가 달라도 hard pull을 같은 서드 파티 업체에서 하게되면 하나로 카운트 되나요? 보통 세 곳 정도는 콘택해서 모기지 레잇을 체크하라는데 할 때마다 프리 어프루벌 단계 거치고 verified해서 최종 레잇이 나오는 건가요? 그럼 계속 크리딧이 떨어지지 않나요?

    아무래도 첫 집 장만이라 신중하게되는데 요즘 시기가 시긴지라 좀 서두르게되네요. 실수라도해서 돈을 날리거나 헛돈 쓰게 되는 경우가 있을까 걱정이됩니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 A 75.***.46.173

      1. Pre approval은 그냥 크래딧 점수 뒷조사해서 ‘아무개는 이 가격의 집사는데 문제없다’라고 간단 인증만 해주는거라 구비서류만 갖추면 어디서 하든 상관없음.

      2. 계약 들어가고 론을 정식으로 받을때 보통 이율을 락함. 일정기간동안 락된 이율은 변동이 없음. 락된 상태에서는 걱정 없음.

      3. Verified이던 아니던 pre approval은 그냥 형식적인 서류 달랑 한장임. 한마디로 말해서 아무의미 없는 종이쪼가리에요. 어플 발 받아도 정식으로 론 신청하다가 리젝 되는경우 많고요.

    • ㅁㄴㅇㄹ 73.***.163.171

      론 못 받게 되면 계약금 돌려받는게 loan contigency임. 완전 핫한동네 아니면 보통 오퍼 넣을때 loan contingency 넣을듯.

    • A 75.***.46.173

      4. 크레딧에 영향 거의 없음. 집살려고 크레딧 체크하는걸 알기 때문에 크레딧에 영향 거의 없음. 모기지 쇼핑하고 제일 조건 좋은 놈이랑 진행하면 되고, 이놈이 pre approval 서류 써준놈이 아니라도 상관없음. 다시말해서 pre approval은 일종의 간략한 인증서임. 법적으로 아무 효력 없음.

      굳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