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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72.***.143.247

네~ 이상 40년 평생 동안 여자에게 제대로 이름한번 불려 본적이 없던 세상 가장 찌질하고 불쌍한 남자의 수줍은 고백이였습니다~

brad 12.***.217.1202021-06-1514:11:32
솔직히 기분 좋다.

내 이름을 저렇게 부르는 아가씨는 처음임.

다 내려놓고, 저 사람이 결정하도록 내 버려둘 생각임.

더 접근해도 좋고, 지금처럼 살아도 좋다.

단, 아리아나 외, 다른 여자는 접근 금지,
엮기고 싶은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