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전 청구액은 보통 수만불 됩니다. 그 액수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미 출산을 했으니 그런 얘기는 지금 할 필요가 없고…
일단 수만불이 청구되면, 보험 처리가 얼마나 됐는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겠죠. 병원, 비용의 종류, 횟수에 따라 커버리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플랜 다큐먼트를 잘 보고 제대로 커버되었나 확인해야죠. 만약 대부분 80% 커버 해줬는데 7000불이 나왔다면, 총 청구 비용이 35,000불은 됐다는 얘기겠죠. 총 청구 금액과 보험 처리가 적절히 되었나 살펴보세요. 보험회사에서 explanation of benefits가 나왔을테고, 병원 빌이 있을 테니, 그 둘을 가지고 대조하며 빠진게 있나 보십시오.
20년 전에 애 낳고 대략 20,000불 청구된 기억이 있습니다. 보험 커버 후 약 3000불 낸것 같네요. 그 때는 high deductible 플랜들이 유행하기 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