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일인데 이 사람 왜 이러는 걸까요 ??. TXT

  • #3607970
    텐구 61.***.144.126 565

    제가 공부하러 다녔던 곳에서 통역일 맡았던 사람으로부터 있었던 일인데

    제가 “학대라던지” 라고 말한걸 “가정학대라던지” 라고 바꿔서 통역했어요.

    문맥, 맥락에도 저 학대가 가정학대가 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즉 오역이란거죠.

    그래서 제가 “저 가정이란 말은 안했는데요” 라고 했는데, 저 사람이 재통역은 안하고

    저곳의 운영자를 가리키며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랬습니다.

    통역하는 사람이 일부러 내용을 바꿔 통역하고, 당사자가 내용 바뀐 부분 얘기를 했는데

    재통역은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일케 나왔단거죠.

    이런 있을수 없는 짓거리,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놓고선

    “난 니가 말한거 특별히 다르게 전달한거 없다.”

    “난 아무 잘못 없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저 사람은 대체 왜 저러는걸까요 ?

    직업통역사는 아니고, 한국인 중년남자 중소기업 회사원 이었습니다.

    저것 외에도 제가 아주 쉬운 표현을 아주 짧게 말했는데 내용이 바꼇던게 또 몇번 있었습니다.

    “누가 왜 그렇게 만든거에요” 라고 말햇는데 “누가 그렇게 만든거에요” 라고 통역.

    “권력자로 많이 살았단 건가요” 를 “권력자로 살았단 건가요” 로 통역.

    아주 쉬운 표현들을 아주 짧게 말한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 내용을 바꾸며 통역 합니다.

    그래서 계속 일부러 내용 바꿔 통역하는 것으로 사료 됨.

    • ㅇㅇ 76.***.38.94

      어ㅏ휴 저정도 의역까지 꼬투리 잡다니

      • 텐구 61.***.144.126

        저건 의역이 아니라 오역이야.
        없는 내용을 멋대로 넣어서 아예 내용을 바꿧으니까 병131313신아.
        의역이 뭔지도 모르는 저능아 새끼면 주제알고 짜져 있어.
        니 꼬라지 보면 니 애미애비도 너 같은 정신박약 열등종자 버러1313지들일텐데 ㅉ

      • 텐구 61.***.144.126

        너 같은걸 낙태는 안하고 쳐낳은 열등 개보지 창11년은 대체 어떤 년이냐.
        그년한테 질싸해서 널 임신시킨 바퀴벌레 애미창11년 새끼는 또 누구냐?

      • 텐구 59.***.142.44

        니 엄마 고기변기년 외노자들에게 갱뱅 굴리렴. 그담 니차례. 너두 따먹게 해줄게 니엄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