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직장생활 해보니….

그게 146.***.245.206

저랑 비슷한 상황 이신데
문제는 급료가 포화되어서 옮겨봐야 그게 그거라는 겁니다
오라는 회사는 무수히 많아도 지금 회사보다 못하면 못했지, 별반 다를거 없다는 이야기죠

중요한 건 다음 단계에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냐는 거죠
주변에서 메니져 해 보라는데, 했으면 코로나때 떠나야 했을 겁니다
삶이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