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회사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다수인 경우 final인터뷰를 몇주간에 걸쳐하고 이후에 rank를 선정한 다음 차례로 오퍼를 뿌립니다. 만약 final 인터뷰 위크 첫날에 안터뷰하면 대기 시간이 길어집니다. 보통 이런 케이스는 대기업이구요.
작은 스타트업이나 중소규모 회사는 대체적으로 맘에 드는 지원자가 나오면 즉시 오퍼 내고 클로징합니다.
저의 경험을 떠올려보면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오퍼는 파이널후 짧으면 2시간 길면 3일내에 오퍼 받았습니다. 대기업은 파이널 이후에 최장 3주 기다린적 있었습니다. 리크루터는 ghosting해버리고 연락도 없었는데 연락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