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영주권 받고 나중에 시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지면 그냥 묻지마 신청을 하는거 같아요.
시민권 받으면 배심원 의무가 주어지는 것도 모른채로…
대부분 시민권 신청하는 분들이 이런 정보를 모른채로
그냥 하는거 같에요.
솔직히 배심원 편지 받고 가면 하루 종일 지겹게 시간 보내고..만약 배심원으로 선택되면 재판 끝날 때까지 맨날 출석해야하는데
이런 정보도 모른채로 그냥 무지하게 무작정 시민권 심청부터 하는거 같음..
대부분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 조그만거 하나 안다고 그냥 묻지마 남들은 모른다고 생각 하는거 같아요.
남들도 그딴건 다 아는것도 모른채로…
대부분 글쓴이같은 분들이 본인이 우물안 개구리라는걸 모른채로
그냥 바보같이 생각 하는거 같에요.
솔직히 글쓴이 주변이 시궁창 멍청이들만 있는줄도 모르고, 남들이 다 자기같은줄만 알고
이런 주제도 모른채로 그냥 무지하게 무작정 남들은 다 까고부터 하는거 같음..
솔직히 이야기 하면 빼주는데. 판사가 바로 집에 가라고 한다. 미국에 오래 살아왔고 시민권도 받았지만 아직도 영어가 부족하고 힘들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나는 배심원으로 불려 나왔지만 여러분들이나 판사님이 하시는 이야기가 무슨 말인지 도통이해가 안된다. 이렇케 이야기하면 판사님들이 바로 집에 가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