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 #3606019
    장첸말고 장펜 174.***.133.232 1906

    며칠전에 이니셜리뷰 문의했던 EB3 비숙련 신청자입니다.
    2년전 140 레귤러로 했다가 작년 11월에 140 승인되고 5월 말전에 주신청자, 배우자 모두 이니셜 리뷰로 변경되서 엄청 놀랬었는데 며칠전 지문 재사용 하겠다는 통지서 받고 언제 또 무슨 소식 오려나 했는데 조금전에 이메일로 배우자 케이스가 Card /document production 으로 바바뀌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메일 업데이트는 Card document production 인데 케이스 조회해보면 제목에 Document was Mailed to me 라고 되어있고 내용에 오늘 we mailed your document 라고 되어있네요.
    이거 승인 맞죠? 전산오류 아니겠죠?? 아흐흑

    • 09/2020 50.***.225.170

      축하드려요~!

    • ㅎㅎㅎ 172.***.104.31

      영주권 승인은 맞는데…
      중요한 팩트는 너의 인생은 그닥 달라지는게 없다는 점. ㅋㅋㅋ
      영주권은 없으면 조낸 조까튼데…..있으면 별거없고 허무함. ㅋㅋㅋ

      • ㅁㄴㅇㄹ 73.***.23.60

        축하해요. 이 분말 무시하시길… 영주권 있고 없고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저는 받자마자 이직해서 연봉 2배로 올려고 앞으로 회사 또 옮기거나 승진하는거에 대해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 ㅇㅇ 125.***.175.98

        중요한 팩트는 너의 인생은 그닥 달라지는게 없다는 점. ㅋㅋㅋ
        영주권은 없으면 조낸 조까튼데…..있으면 별거없고 허무함. ㅋㅋㅋ
        >> 그건 말이다 니가 살아가는 길이 영주권이 있으나 마나 똑 같은 인생의 길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니 대갈박 구조도 한몫하고.. 니 대갈박 구조가 이상한 걸 왜 광고하고 다니니?

    • 디펜 107.***.211.196

      아니 윗 댓글같은 댓글은 도대체 왜 쓰는거냐 도대체.
      축한한다고 안할거면 그냥 지나가지

    • 녹차 74.***.36.179

      축하드려요!!!!

    • 한국 172.***.42.141

      한국에서 적응 못하고 미국으로 도피했다 영주권에 목숨걸고…정말 안타깝네요.

      • ㅇㅇ 125.***.175.98

        한국에서 적응 못하고 미국으로 도피했다 영주권에 목숨걸고…정말 안타깝네요.
        >> 한국에서 적응 못하고 미국으로 도피했다 그런데 미국은 적응이 되어서 살아 보려니 영주권이 필요해서 영주권에 목숨건다…뭐가 정말 안타까우냐? 니 같이 한국에서 적응 못하고 미국으로 도피했는 데 영주권은 도전은 상상도 못해 이런데 와서 대갈박 깨진 소리 하는 것 보다는, 한국에서 적응못하는 데 미국으로 튈 용기도 없어서 이런데 와서 대갈박 깨진 소리 하는 것 보다는, 한국에서 잘 적응해서 사는 넘이 할일 없이 이런데 와서 이런데 와서 대갈박 깨진 소리 하는 것 보다는, 미국에서 잘 적응해서 사는 넘이 이런데 와서 대갈박 깨진 소리 하는 것 보다는, 백배 낫다. 대갈박 깨진 넘아.

    • 영주권 174.***.52.6

      이게 영주권 승인 소식이라면 축하드립니다!!!

    • 장첸말고 장펜 108.***.96.92

      모든분들의 축하 감사드려요.
      저의 경우 아주 우여곡절이 많았기에 승인소식이 정말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배우자것이 먼저 승인된게 궁금하네요. 이런경우가 종종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