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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식을 2014년에 CPO 로 구입했습니다.
당시 24k 밖에 안된 차였는데 지금 98k 되었네요
5k 전에 로토, 패드, 플러그, 코일 교체했어요.문제는,
일단 차에 아주 저렴한 타이어를 10k 전에 꼈었는데 wall 부분에 크랙이 생기는 중이라 조만간에 타이어를 다 갈아야할것 같구요..
앞 Wheel hub 도 양쪽 다 갈아야할것 같습니다.
엔진 가스킷에서 오일이 좀 새는데 흐르는 정도는 아니고
오일이 줄어든게 게이지에 나타나지만 미니멈은 아니라 오일교체할때까지 그냥 타왔었구요..연식이 10년 되다보니 이제 조금씩 손볼곳이 더 생길것 같은데 고민입니다.
이러느니 그냥 처분하고 3만불대 새차를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수리해서 계속 유지해야할까요?
Vroom 이나 carvana 에서 7500 정도 쳐주네요.
사고기록도 2번 있고, 심지어 제 눈에만 보이는거지만 페인트 잡이 시덥잖게 마감되서 깔끔함이 좀 떨어지구요.고쳐서 타야하나요?
더 문제 생기기전에 팔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