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수렵사회 한국은 농경사회에 뿌리를 둔 문화입니다. 미국에선 돈을 쫒아 능력대로 자기일에 올인하고 대우받고 살고 한국에선 특출난 능력보단 자기가 속한 사회에 나이에 따른 역활과 롤에 얼마큼 충실하냐가 대우받는 척도가 되죠. 물론 한국 직장문화도 많이 바뀌어 30대 임원도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만 사회 정서상 리더로서 받아주기엔 짬밥이 안되었다고 생각되는게 더 맞는 현실인듯 합니다. 직장에서 사람관계가 힘들다면 회사 밖 사회활동 (시민단체나 지역단체 아니면 동호회)에서 인간관계의 의미를 찾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