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싸인은 고사하고 하원에 상정된 후 논의도 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Infrastructure Bill이 먼저 인거 같군요. DACA는 그저 신분 유지 가능하게 executive order로 연장해주는 정도로 갈거 같습니다. 총체적 사면이나 path to citizenship은 쉽게 될 것 같지 않네요.
이민법 같은건 정치 생명 걸고 달려들어야 하는거라서, “이게 우리 임기중 마지막으로 통과시키는 큰 법안이다” 이렇게 됩니다. Affordable Care Act (오바마케어)가 그런거였죠. 이민법도 오바마케어 처럼 매우 필요한 것이나 전반적 인기는 좋지 않은 것이므로, 다루기 매우 부담스러운 법입니다. 공화당에 맞서 억지로 통과시키고 나면 많은 의원들이 재선되지 못하여 정치 생명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