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그나마 계약서에 90일 노티스를 어겼을 때에대한 정확한 책임한도(예를 들어 급여반환이라든지)가 명시되어있지 않다면, 일이 더 꼬일 수 있다는 조언이 있어 링크를 공유합니다. 최악의 경우, 새로 옮길 회사와의 급여등 처우의 차이가 과연 위험을 감수할 만한 것인지. 아님, 현 회사로부터의 불이익을 소명할 만한 증거를 가지고 퉁 칠지를 가늠해 볼 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잘 풀렸으면 합니다.
세상에 별의 별 회사가 다 있네요.
https://www.avvo.com/legal-answers/if-i-have-a-90-day-notice-requirement-to-resign–w-3583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