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다보면 좀 성깔도 내고, 탓도 하고 하게 되는게 있죠 좀.. 근데 폭력을 행사하면 좀 문제네요..
전 좀 오래된 팀에서 하는데.. 그런 분들이 있으면.. 어르신들 혹은 팀에 오래 있엇던 분들이 한마디씩하면서, 잘 해결 하던데요. 말로 잘 해결해야하고, 결국 팀원들이 전반적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서, 자제하자~ 이건 아니다~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어가지 않으면 그 팀은 오래 절대 못갈거게요..
좋자고 하는거니까.. 총대를 메든 회장이나 총무 담당 같은거 하시는 분들이랑 얘기를 해서, 해결을 해나가는게 방법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