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주권 펜딩이고 EAD 카드도 같이 만료되는 상황이라 DMV 갔는데 직원마다 다르네요. 저한테는 EAD카드가져오라고 하고 끝. 남편은 메니저가 와서 AB60을 하거나 그린카드나올때까지 기다리던지하라고 알려주더군요. 따로 테스트없어 바로 신청해서 받았어요. 같은 직원한테 내꺼도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못되게 새대기번호를 주더군요. 한참 기다리다 다른직원한테 갔는데 주소증명서류 달라고 하고 수수료도 받더군요. 남편은 수수료 안받더니. 다르다니 할수 없죠. 이제 몇년동안 DMV안가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