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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07:39:56 #3603503초짜 192.***.142.154 1338
조만간 한국 갈때 돈좀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3~5만정도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요?
1. 현금 들고 가기 (싸이즈때문에 쪼끔 부담스럽긴한데)
2. 트레블러스첵. (요즘도 쓰는지)
3. 부모님 통장으로 송금 (주로 와이즈 쓰는데, 아니면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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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당 만불씩만 캐쉬로 가지고 가시고 그이상은 매달 조금씩 와이어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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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요즘은 많이 안쓰는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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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경우 체크 프로레스 하고 현지은행으로 돈 받기까지 열흘에서 2주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일인당 만불이 넘어가면 미국 출국시에도 보고해야하고 한국 입국시에도 보고하게됩니다. 보고한다고 뭐 떼이거나 손해볼건 전혀없구요, 각 나라가 외화 (혹은 달러) 흐름을 관리하려고 하는거니까 거부감 가지실필요없습니다. 한국에 가서 한 분의 통장으로 몽땅 입금하시려면 신고하시는게 마음편할수도있습니다. 어차피 그정도의 금액을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하게되면 자동으로 신고됩니다. 나누어서 보낸다고해도 일년에 만불이상 송금되면 신고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출국시에 국제공항이면 어디든 신고하는 오피스가 있어서 국제선 탑승하기 직전에 가서 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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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송금하는 다양한 방법 (3번 옵션)에 대해서는 여기에 정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1번 현금 가져가기는 제일 간단한 방법인데 어디서 환전을 할 것인가에 따라 수수료 차이가 있죠. 공항 환전소가 제일 비싸니 한국에 들어가서 지인의 거래 은행에서 환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화를 바로 쓸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디파짓 하려면 수표(TC)가 현금보다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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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뭐 걷는 법 숨쉬는법도 알려달라 할 기세네요?? 혼자서 스스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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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로 가져가세요.
한국 도착해서 팔면 김치 프리미엄으로 12%~15%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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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돈갖고 가기
EDITDELETEREPLY
2021-05-2807:39:56 #3603503
초짜 192.***.142.154 643
조만간 한국 갈때 돈좀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3~5만정도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요?
1. 현금 들고 가기 (싸이즈때문에 쪼끔 부담스럽긴한데)
2. 트레블러스첵. (요즘도 쓰는지)
3. 부모님 통장으로 송금 (주로 와이즈 쓰는데, 아니면 와이어?) -
현금 100불짜리로 5만불이면 5뭉치 밖에 안되요.
백팩 같은데 넣어도 바닥에 깔리는 수준이라 문제 없구요.
미리 신고만 하면 뺏길 염려 없어요. 심지어 신고까지 했어도 가끔 미국공항에서 까만방에서 VIP 자격으로 라운지 이용 하실 수도 있구요.
요즘은 기내에서도 잘 때 콤파트먼트 털어가기도 한다니 털리면 가방도 가벼워지고 좋잖아요. -
은행송금하세요
수수료도 별로 안하는데 뭐 이런걸 고민.. -
송금 수수료 비교 정보 하나 더 붙여 봅니다.
그간 BOA를 통해서 송금을 해왔는데 문득 보니 WireBarley가 약간 더 환율이 좋은 것 같아서 비교를 해봤더니, 약간이 아니라 좀 많이 차이가 나네요.
2999불을 BOA로 송금을 했더니 ₩3,196,034 송금이 됐구요. 방금.
2999불을 WireBarley로 송금을 했더니 ₩3,309,574 송금이 됐습니다.구글 검색 기준으로 5/29 오늘자 환율이 $1,113.85 이고요. 적용된 환율을 확인해보니, WireBarley가 적용한 환율은 $1,103.56에 해당해서 0.92% (금액으로는 ₩30,862) 가량 구글 환율 보다 적고, BOA가 적용한 환율은 $1,065.70에 해당해서 4.32% (금액으로는 ₩144,402) 가량이 구글 환율 보다 적게 송금이 됐습니다.
둘 다 송금 수수료가 없다고 광고는 했지만 결국 다른 명목의 비용이 붙어 있고요. 소액 송금에는 WireBarley가 BOA보다 압도적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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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괜히 현금 들고 가면서 이것 저것 신경 쓰지말고,
은행 송금하고 맘 편히 가세요.금액이 천불 이천불도 아니고, 수수료 내고 맘 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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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mit.ly/4do02b 전 여기 쓰는데 추천드리고 싶어요. 천불 이상은 수수료 없고, 하루만에 입금되고, 환율도 젤 높게 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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