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은 한국은 선진국 되기는 아직 멀어보이네요

음… 68.***.230.34

저것만 봐서는 모릅니다.
소위, 손님오 아닌 배달하는 사람이 소리 쩌렁쩌렁 지르듯 전화받으면서 문 박차듯 들어와서
의자빼고 떡하니 앉아서 음식주쇼~ 배달할께…
이러면… 여기서도 싫어할걸요???

여기도 싸가지 없는 인간들 꽤 많습니다.
아니, 약속잡고 서로 대화를 하려고 방에 들어왔으면 일단 하던 전화부터 끊어야지,
상대방이 들어왔음에도 계속 전화합니다…
싸가지죠…
인종국적불문입니다. – 오히려 한국사람들은 이런사람 요즘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