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은 제대로 된 미국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전무하다는 데에 뽑은지 6개월된 내 비머 건다. ㅋㅋ
미국의 제대로 된 기업이라면 회사내에서 차별금지에 대해 철저한 교육을 받았을것이다. 그것도 HR 담당자가 공공장소에서 저런 말을 한다는건 상상할수 없는 일이다. 위 내용을 누가 캡쳐해서 신고라도 하면, 그 회사는 천문학적인 벌금을 때려맞는다. HR Manager가 그랬다면 회사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차별적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팀장(?) 직급까지 갈수도 없다. 미국 직장내 분위기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지껄이는 소리다.
본인은 “미국기업 채용팀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동네 소규모 개인사업장에서 시급알바한테 갑질이나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