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3년을 참고 또 참고 지내셨을텐데..약속을 지키지 않은 그 오너가 참 파렴치하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오너에 대한 증오심으로 인해 평정심을 잃고 악수를 두지말라는 것입니다. 만약 돌이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그 오너를 잘 달래서 영주권을 이어가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이미 돌이탈 수 없는 상황이어도 그 파렴치한 오너를 자극하지 말고 냉정하게 plan B를 준비하시는 것이 본인에겐 큰 득이 될 듯 합니다. 법적 분쟁을 위해 50만불도 쓰시겠다고 했는데 과거엔 그 정도 금액이면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도 가능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