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장관리는 사람을 구해서 하더라도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알아 두는 것이 큰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비용을 절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래는 관리해야할 주요 사항입니다.
1.풀 필터링과 바닥 청소 시스템
– 필터링 방식에 따라 적정수압과 청소주기 및 방법
– 풀 청소기 타입 및 부품(주기적으로 점검 및 부품교체 필요)
-주기적으로 모터 펌프 상태 확인 및 필터 청소
-하루에 보통 모터 두개를 8시간 이상 돌려야 하므로 계절에
따라 적절하게 Running 시간을 조정하는것이 전기료 절약에
도움됨
2.수질관리
– Ph 및 각종 Chemical 농도를 적절하게 관리 해야하며,
보통 Pool shop에 가면 공짜로 해주는 경우 많음 하지만
테스트 후 다양한 약품 구입을 권하는데 무엇이 필요한
정확히 알기 위해 공부를 해두는 것이 좋음
– 일주일에 최소 한번 크롤린 양 등 케미칼 점검
3. 풀장관리
– 물 수위가 절대 타일 밑으로 떨어져 Pool plaster 가 들어나면
안됨(크랙 발생)
– 풀장전체 물을 sanitize 방식에 따라 3~4년에 한번씩 교체해야
할 수도 있음
– 5~10년 주기로 Pool plaster 다시 칠해야 함.
풀이 있으면 자기가 직접 관리 하더라도 일년에 한 2천불 이상
유지비가 드는 것 같은데 풀이 주는 즐거움도 큰 것 같아요
자가 관리 어렵지 않습니다. 핵심은 1. 하루 8시간 펌프 틀어줄 것 2. 클로린 농도 맞춰줄 것 3. 그외 자잘한 농도 맞춰주면 됩니다. 풀 베큠은 일주일에 1-2회 돌려주고, 케미칼은 풀샵 홈디포 이런데서 사고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심 됩니다. 브러시도 주1-2회 해줘야하나 하이엔드급 풀베큠 로봇 사시면 벽 타고 청소해주기 때문에 수고를 조금 덜 수 있습니다. 물은 캐미칼로 조절 안 되는 수치가 일정 이상 올라갈 때 희석하거나 전면 교체합니다. 관리상태에따라 3-5년마다 물 교체하며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