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회사인데 멤버들도 베테랑 들이고 다 맘에 드는데 100% 리모트 회사라서 딱히 베네핏이 없습니다. 미국땅에서 의료보험 지원 안해주는 회사를 가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의료보험을 들고 하려면 연봉을 베네핏 있는 회사에 다니는 것보다 얼마나 더 받아야 하는 걸까요?? 막막해서 여기에라도 물어봅니다.
start-up조인을 심각하게 고려했었던 사람으로, health insurance가 없으면 절대 join안합니다.
이유는 개인이 드는 health insurance와 회사가 드는 health insurance는 가격이 비슷해도 coverage가 많이 다릅니다.
회사 setup하는 사람은 health insurance를 먼저 고려합니다, 제가 조인하려했던 회사는 3명이었는데도 (내가 가면 4번째)
health insurance는 상당히 좋은게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해주는 health insurance 가격은 family기준 약 2천불+ 나갑니다, 본인이 약 1천, 회사가 약 1천을 내주는 구조이므로
단순하게 돈로만 생각하면 15000 더 받으면 되지만, dental, life insurance, ad&d등등의 benefit이 있어서 나같으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