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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 있는 회사에 오퍼를 받았고 지금 있는 아파트 리스도 끝나가서 시기에 맞춰 이사도 갈 계획입니다.
회사 (아마존)에서 제공되는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Lump sum ($8000 usd) 또는 full package (house hunting, moving, storage, temp housing 등등) 가 있습니다.처음에는 렌트비 지원이 되는 full package가 좋아보였지만 이게 나중에 income으로 잡혀서 세금이 높아질거라는 얘기도 있고, 계약된 무빙 컴버니만 이용해야해서 배송시간도 더 걸리는거 같구요. 모든 이사 비용이 Reimburse가 되는게 free money라고 생각한게 착각이었습니다.
가족은 저랑 아내, 두 명, 자녀는 없구요, 계속 studio만 살아서 대부분 가구는 다 버리고 갈것같습니다. 아마 겨울옷 기타 물품 정도만 박스 10개? 정도 나올예상이구요.
타주로 이사해보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