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현재 다니는 회사에 전화할 수도 있겠다는 것이네요.
현재 다니는 회사 모르게 준비하고 싶은 건데요. 혹시 알게 되서 틀어지면 비자 문제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만약 이력서 넣고 백그라운드 체크연락 때문에 회사 상사가 알게 되는 경우도 있나요?
이력서에 현재 회사에는 전화하지 말아달라고 이런 말 쓸 순 없겠죠?
그럴 땐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이력서 넣었다고 background check 할 정도로 hr 부서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요즘같이 취업전쟁에 자리 하나 나면 수백 수천통의 이력서가 들어올텐데 그걸 어떻게 다 체크 한다고 하는가요?
님이 만약 최종합격이 되면 ssn이랑 요구하고 그것 갖고 전문 security check 하는 기관들에서 백그라운드 첵 합니다.
뻭그라운드 첵은 대부분 오퍼 받고 합니다. 그거 회사에서 돈주고 다른업체에 의뢰하는 겁니다. 아무나 않하고 마지막 단계에 지원자만 합니다. 그리고 그 뻭그라운드 첵하는 회사도 님에 메니져에게 전화않해요. 그냥 HR에 전화하거나 이메일 보내서 고용사실만 확인합니다. 대부분은 님에 범죄기록, 학위기록, 경력만 확인합니다. 님에 메니져가 전혀 모릅니다. 생각해보세요 빽그라운드 책등등으로 지원자에 근무회사가 그 사실을 다 알수 있으면 퇴사전에 2주 노티스는 왜 하라고 하겠습니까 이미 다 아는데.
이 분 댓글 자주 보는데 뭐라고 하면 또 찌질해져서 글 삭제하시더군요? 다짜고짜 욕 댓글 남기는게 소소한 취미인 듯 한데 현실에서는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쭈글거리는 스타일이시죠? 익명으로 이런 유치한 댓글이나 남기는 분이 혹시 내 부모 또는 자식 이거나 형제이거나 친구라면 너무 창피할 듯. 그렇게 살지 마쇼! 찌질하게 다 큰 어른 (아님 너 초딩이니?)이 앞뒤없이 욕이나 해대고…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