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서만 좀 과장해서 수십번 본 질문이네요.
검색해 보시면 답변도 아~주 많을테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런 결정은 스스로 좀 합시다. 본인이 결정하는 거지 남의 의견이 뭐가 중요해요? 잘 모르겠음 그냥 영주권 가지고 살다가 확신이 들 때 시민권 신청하세요. 이런 결정도 남이 해 줘야 합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론 시민권 얻으면 한국 시민권은 포기해야 하는 것 맞나요?
그동안 한국에서 받았던 혜택 모두 포기해야 하는 것 맞나요? 보험이나 연금 뭐 이런 것들 등등,
그게 저도 좀 궁굼하긴 했습니다.
그게 맞다면 제 생각에는 한국에 거의 연이 없는, 미국에서 자라다싶이 했던 사람은 시민권 받아도 포기해야 할 것이 없으니,
시민권 받는 게 맞지 않나 생각되고,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회 활동도 하고 낸 금액 등이 많아서 혜택 받을 것들도 있다면 시민권 따는 것을 고려해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에 돈 없으면 의료 등의 시스템은 좋지 않은 것 같아서요.
한국 시민권을 포기하느냐 마느냐가 관건 아닌가요?
한국 국적을 상실 했다고 그동한 낸 국민연금이을 포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금이나 의료 보험등은 거주 하는 국가와 일하는 국가와 더 관련 있는거 같은데요. 예를 들어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일하면 똑같이 국민연금이나 의료보험 내어야 합니다. 반대도 마찬가가지 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