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주간의 기다림끝에 결국 리젝..

글쓴이 211.***.111.32

“Thanks for bearing us throughout.” 뉘앙스가 지금까지 수고했다~ 느낌이여서요. 아직 단정하기 이르지만 한동안 연락이 없다 저러니까 클로징멘트같이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