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힘든 사람들

  • #3598451
    6 71.***.62.158 1226

    “라방 찍다가… 25층 난간서 춤추던 여성 추락사”

    도대체
    25층에 난간 바깥에 매달려 춤추다 떨어진 이런 여자들은
    두뇌에 “두려움”이나 “무서움”을 관장하는 파트가 제대로 성장을 못한건가요? 저런 무모한 행동이 이해가 안가요.

    저런사람들을 화성 유인 우주선에 태워 보내면 서로 갈려고 좋아할텐데..

    이런 류의 사람들이 전체 인류의 몇퍼센트나 될까요?

    • Brad 174.***.68.52

      운영자포함시켜 주세요

    • ㅃㅆ 174.***.234.92

      니 포함 한….10프로?

    • rooh 47.***.212.148

      돈이 웬수여 돈벌자고 하는 건데..

    • MNM 47.***.36.151

      그 사건 중국인이라며? 그런 중국스러운 극히 소수의 경우를 뭐하러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또 이해 안된다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곳 사람들 보라고 굳이 여기에 글을 쓰는지? 난 그런 원글 같은 사람이 한심해 보이고 더 이해가 안되네.

    • ㅋㅋ 125.***.175.98

      두뇌에 “두려움”이나 “무서움”을 관장하는 파트가 제대로 성장을 못한건가요?
      >> 보여주고 싶은, 남에게 관심이되고 싶은, 유투브나 기타 라이브 좋아요에 목숨거는 부분이 “두려움이나 무서움”을 능가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성장 못한것 아닙니다.

      소방관이 불길을 뚫고 자기의 목숨이 위태한 것을 알면서 다른 사람의 목숨을 거는 것과
      뇌의 작동 방향만 틀리지 같은 것입니다.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그들의 삶입니다.

      그냥 받아 들이세요…

      이상~~

    • S 73.***.140.153

      약이나 음주했나…
      제정신에 저게 가능할리는 앖고

    • ㅇㄹㄹ 109.***.74.186

      관종…이라고 하고 너도 포함이 된다.

    • sv 107.***.151.203

      그런 사람들 예전부터 꽤 됩니다.